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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제53회 어버이날 기념 ‘장한 어버이’ 12명 표창

 

진안군은 지난 2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장한어버이 1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 자녀를 바르고 훌륭하게 키운 장한어버이를 선정해 헌신과 노고에 존경을 표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마련했다.

 

장한어버이 표창대상자는 각 읍면의 추천을 받아 모범적이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어 사회와 이웃에 귀감이 되는 어르신들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김기선(진안읍), 설종남(진안읍), 안준옥(용담면), 정점심(안천면), 안순례(동향면), 구찬숙(상전면), 이영창(백운면), 전현순(성수면), 김곡례(마령면), 박수봉(부귀면), 김인순(정천면), 허정순(주천면)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헌신과 사랑으로 자녀를 키우신 어버이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과 효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어버이날에 맞춰 장한어버이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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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정읍 ㈜쓰리에이씨 현장방문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정읍시 소재 환경 분야 유망기업 ㈜쓰리에이씨를 방문해 기업 현장의 애로를 점검하고, 현장 밀착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도와 정읍시,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등이 함께 참여해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내 공용 주차장이 근로자 수에 비해 부족해 근무환경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애로사항이 제기되었다. 이에 도는 정읍시와 협의해 첨단산업단지의 교통 여건과 주차 수요를 분석한 뒤, 산업통상부 주관 ‘산단환경조성 및 노후산단 경쟁력강화사업’ 등 기반시설 확충 관련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정읍 첨단산단은 착공 후 20년이 경과한 노후산단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최근 기회발전특구(정책산단)로 지정됨에 따라 관련 공모사업 참여가 가능해진 점을 활용해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작은 불편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이 뿌리내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