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 맑음동두천 5.1℃
  • 흐림강릉 8.5℃
  • 구름많음서울 9.0℃
  • 흐림대전 10.4℃
  • 흐림대구 9.9℃
  • 연무울산 9.1℃
  • 박무광주 11.0℃
  • 부산 11.0℃
  • 흐림고창 8.9℃
  • 제주 11.6℃
  • 맑음강화 5.7℃
  • 흐림보은 8.6℃
  • 흐림금산 9.6℃
  • 흐림강진군 9.1℃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제 9.0℃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성수면 사회단체,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성수면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사회단체들은 16일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앞 교량 및 하천 주변 등 성수면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날 정화 활동에 사회단체 회원들과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해 지역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도로변과 하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 주변에 꽃묘를 식재하는 등 성수면 지역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정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분들과 성수면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수면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정순석 면장도“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깨끗하고 청정한 성수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테러 대응태세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6년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 전망 ▲테러 상황별 기관 대응 대책 ▲화랑훈련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생화학·폭발물 등 고도화되는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산업이 집중된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 한층 강화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화학 테러 등 현대의 위협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