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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 신규 착한가게 8개소 현판 전달

- 잇단 착한가게 가입에 나눔문화 활짝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우석·정상식)는 지난 15일, 정기적인 기부를 약속한 신규 착한가게 8곳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착한가게로 가입한 곳은 ▲샘터가든(대표 조자영) ▲도갑건설(대표 한갑수) ▲월랑정(대표 유기석) ▲진안로컬푸드 진안점(대표 손종엽) ▲진안군홍삼한방주식회사(대표 김정배) ▲행복한 밥상(대표 이상영) ▲영진건설(대표 김진) ▲농업회사법인 ㈜한국인삼(대표 백인구) 등 총 8곳이다.

이들은 매월 정기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지원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소상공인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같은 착한가게를 적극 발굴·홍보하며,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이우석 공동위원장은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모든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모금된 기부금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상식 읍장은 “앞으로도 착한가게를 적극 홍보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하며, 많은 지역주민들이 착한가게를 이용함으로써 지역 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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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특·행정수도 완성” 입법촉구 및 국회 토론회 개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대표회장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태, 이하 ‘협의회’)는 2026년 2월 4일 국회도서관에서 ‘3특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 공동회장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이번 토론회는 5극 3특 균형발전과 공정한 자원배분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국회와 중앙부처에 4개 특별자치시‧도의 특별법**의 조속한 심사를 촉구하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였다. ** 전북(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 강원(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 제주(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 세종(행정수도 특별법안) 먼저 협의회는 특별법 신속한 통과를 염원하는 입법촉구 결의를 하고, 특별자치시‧도 발전방안과 재정분권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토론자로 참석한 4개 시‧도연구원의 연구위원들은 국회와 정부가 광역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행정‧재정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은 공감하지만, 제도 설계 과정에서 특별자치시‧도에 대한 정책적 배려 역시 함께 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