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월)

  • 맑음동두천 18.2℃
  • 맑음강릉 13.1℃
  • 맑음서울 19.8℃
  • 맑음대전 19.6℃
  • 맑음대구 15.3℃
  • 맑음울산 12.5℃
  • 맑음광주 19.6℃
  • 맑음부산 14.8℃
  • 맑음고창 14.0℃
  • 구름많음제주 15.3℃
  • 맑음강화 13.1℃
  • 맑음보은 18.7℃
  • 맑음금산 19.3℃
  • 맑음강진군 18.4℃
  • 맑음경주시 13.0℃
  • 맑음거제 13.6℃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 계북면 주민자치위, 선진지 견학

 

 

 

장수군 계북면(면장 이종현)은 지난 9일, ‘제3회 장수가꿈 토마토랑 수박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충남 보령시 웅천읍 축제(주꾸미 도다리 축제) 현장과 주민자치센터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제3회 장수가꿈 토마토랑 숙박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및 주민자치프로그램의 활발한 운영을 위한 자리로 주민자치위원회(이정관 위원장)와 계북면 행정직원, 소속단체(토마토 연구회, 수박 연구회, 체육회, 관내 여성단체)를 포함한 36명이 참여하였다

 

선진지 견학을 통한 벤치마킹으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하고 각종 체험⋅전시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등 축제 구성방식과 주요 운영 방안 등을 구상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견학에서는 웅천읍사무소(읍장 백명균) 와 주민자치위원회(김을세 위원장)가 조성한 웅천천 꽃단지를 견학하고 축제장을 벤치마킹했으며, 웅천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마련한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의 프로그램운영과 위원회 추진방향에 대해 조언을 얻는 등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정관 계북면 주민자치위원장 겸 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선진지 견학에 관련 단체들이 동참해 준 것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종현 계북면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계북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축제 관련 단체의 큰 열정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내실 있는 축제 추진을 통해 계북면뿐만 아니라 나아가 장수군의 대표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제3회 계북면 장수가꿈 토마토랑 수박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