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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2025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3. 21.~4. 9. 토지소유자를 비롯한 관계인 대상



- 군청 민원봉사과, 해당 토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

-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통해 개별공시지가 열람 가능

- 의견 제출된 토지 검증 거쳐 4. 30. 결정·공시 예정

 

무주군은 지역 내 토지 155,269필지(2025년 1월 1일 기준)에 대한 2025년도 개별공시지가의 결정·공시를 앞두고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토지소유자를 비롯한 이해 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민원봉사과를 비롯해 해당 토지소재지의 행정복지센터, 그리고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ityprice.kr)를 통해서 가능하다.

 

열람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나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열람 장소에 마련된 의견제출 서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민원봉사과 토지관리팀 김기선 팀장은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4월 30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라며

 

“국세, 지방세 및 개발 부담금 부과의 기준이 바로 개별공시지가인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들이 관심 있게 열람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와 관련한 사항 문의는 군청 민원봉사과 토지관리팀(063-320-247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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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