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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청소년 예체능 진로 적합성 프로그램 성료

예체능 분야 진로 설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장수군은 (재)장수군애향교육진흥재단과 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예체능 진로 적합성 프로그램’을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예체능 진로 적합성 프로그램과 ‘체인징메이커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청소년들의 예체능 분야의 실질적인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실용댄스 및 체육 입시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함양하고 현장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의 강점을 파악하고 체계적인 실기 연습을 수행하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

 

최훈식 군수는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도 예체능 분야의 꿈을 키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과 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3월 5일 ‘뷰티 메이크업 전공 적합성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에는 헤라 메이크업 프로팀 강사진이 참여해 뷰티 메이크업 전공을 희망하는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실기 및 진학 가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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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