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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동향면지사협, 착한가게 현판 전달

= 행복이 착착착! 동향면 착한가게 5호 선정

 

진안군 동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다원영농조합법인(대표 성태근)에 기관단체장 및 위원들과 함께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란 매월 3만원 이상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하며, 자영업자를 비롯한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업종에 상관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정기기부금은 동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된 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동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모금은 2022년 4월부터 시작하여 2024년 11월 현재 모금자 수 128명에 모금 누계액은 2,267만5천원에 달한다.

2024년 동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차례에 걸쳐 밑반찬꾸러미와 선물꾸러미를 40여 가구 464명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취약계층을 살폈고,

2025년에는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소외된 노인들에게도 건강하게 여름을 나기 위한 삼계탕 대접과 주거환경 개선, 어르신 네일아트, 요실금 어르신을 위한 안심 기저귀패드 제공, 화장실 미끄럼방지 및 LED 전등 교체 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

양옥연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2024년은 내년도 사업추진을 위한 재정기반을 마련한 뜻깊은 한해였던 것 같다.”며 “어려운 시기에 우리지역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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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민생안정부터 미래전략까지...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간부회의를 열고,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을 비롯해 도의회 협력 강화, 중앙정부 소통체계 구축, 새만금 사업 대응,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 도정 전반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완화,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취약계층 맞춤 지원, 비상진료체계 및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하는 등 도민이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감할 수 있는 종합적인 민생안정 대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고 이를 위해 명절 기간 민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도의회와의 소통과 협력 강화도 강조했다. 최근 마무리된 실국별 업무보고와 관련해 도의회의 건설적인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피드백과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사실관계에 오해가 있는 사안은 실국장이 직접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도록 당부했다. 또한, 자료 제출과 관련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사유와 범위를 명확히 설명하는 등 소통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제9기 새만금위원회 출범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