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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지사협, 거동불편 어르신에 요실금패드 지원

 

진안군 성수면은 18일 지역특화사업인 “사랑의 온도탑”사업의 일환으로 거동불편 어르신 43명에게 1인당 2개월 이상 사용 가능한 요실금 패드는 지원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요실금 패드 지원사업은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지호)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돕고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선정, 전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마을별로 직접 찾아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달했다.

도움을 받은 한 어르신은 “요실금 패드는 매일 사용해야 하는 물품이지만 경제적으로 가장 부담되는 항목 중 하나였는데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정순석 성수면장은 “우리 지역의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사는 밝은 세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사랑의 온도탑 홍보와 모금 활동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온도탑은 성수면과 성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지호),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3자 협약을 맺어 협업하는 사업으로 성수면 내의 복지여건을 지역 자체적으로 개선하는 지역특화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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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특·행정수도 완성” 입법촉구 및 국회 토론회 개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대표회장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태, 이하 ‘협의회’)는 2026년 2월 4일 국회도서관에서 ‘3특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 공동회장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이번 토론회는 5극 3특 균형발전과 공정한 자원배분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국회와 중앙부처에 4개 특별자치시‧도의 특별법**의 조속한 심사를 촉구하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였다. ** 전북(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 강원(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 제주(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 세종(행정수도 특별법안) 먼저 협의회는 특별법 신속한 통과를 염원하는 입법촉구 결의를 하고, 특별자치시‧도 발전방안과 재정분권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토론자로 참석한 4개 시‧도연구원의 연구위원들은 국회와 정부가 광역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행정‧재정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은 공감하지만, 제도 설계 과정에서 특별자치시‧도에 대한 정책적 배려 역시 함께 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