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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부귀면, ‘진심어린청년연합회’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빼빼로 Day 행사

 

 

진안 부귀면 ‘진심어린 청년연합회’는 11일 부귀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빼빼로 Day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사 또한 ‘진심어린 청년연합회’ 공동체 사업의 일부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수제 빼빼로와 수제 햄버거를 만들고 다함께 나눠 먹으며 다양한 문화활동의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 참여 아동은 “여러가지 모양의 빼빼로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신났다”라고 했다.

 

‘진심어린 청년연합회’송완선(신궁마을)회장은 “아이들의 즐거운 추억이 정서적으로 건강한 성장을 이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봉진 부귀면장은 “꾸준히 희망찬 부귀를 만들기 위해 힘써주는 청년들은 우리 부귀지역의 소중한 존재”라며 “청년들이 있어 부귀의 미래가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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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테러 대응태세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6년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 전망 ▲테러 상황별 기관 대응 대책 ▲화랑훈련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생화학·폭발물 등 고도화되는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산업이 집중된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 한층 강화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화학 테러 등 현대의 위협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