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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제8회 의암주논개배 족구대회’ 마쳐..

 

장수군체육회 주최, 장수군 족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제8회 의암주논개배 족구대회’가 19일 6개 시‧군 14팀 약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장수읍 소재 다목적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참가팀을 초청일반부와 관내부로 나누어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으며 초청일반부에서는 1위 무주(코딩), 2위 남원(솔개), 3위 진안(마이산A), 관내부에서는 1위 진안(마이산B), 2위 장수(천후족구단), 3위 장수(장수군청)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족구대회에 참가한 동호인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으며, 뜨거운 열기 속에서 서로의 기량을 겨루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철 장수군체육회장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의암주논개배 족구대회를 통해 인근 시‧군 족구동호인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갖게되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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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