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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백운면, 진안군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가져

 

진안군 백운면(면장 이보순)은 지난 15일 저녁 체육회 임원 및 종목별 선수단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진안군민의 날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단을 격려하는 해단식을 가졌다.

 

백운면 선수단은 제62회 진안군민 체육대회에서 우승 2종목(배구, 바구니 콩주머니 넣기), 2위 2종목(남자부 고리걸기, 남자부 줄다리기), 3위 3종목(족구, 단체줄넘기, 여자부 줄다리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쾌거를 달성했다.

이날 해단식은 이보순 백운면장님과 이형재 체육회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종목별 시상식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해단식 후 각 종목별 선수단이 모여 체육회에서 준비한 다과 화합을 함께 나누며 그간의 노고를 자축하는 화합의 장을 가졌다.

백운면 선수단은 지난 10월 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4일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연습기간 내내 화개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연습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형재 백운면 체육회장은 격려사에서 “가을 수확기 농사일로 바쁘신 중에도 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내 주신 선수단과 비록 순위에 들진 못했지만,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해준 선수단에게 면민을 대표해 감사를 드린다.”며 “4일간의 짧은 연습 기간이었지만 농사일의 피곤함을 잊고 저녁마다 경기연습에 열의를 다하셨기에 오늘의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격려했다.

 

이보순 백운면장은 “이번 군민의 날 체육경기 성적은 우리 백운민들이 하나가 되어 똘똘뭉쳐 이루어낸 결과로써 면민들이 화합하는 계기가 됐다”며 “면민들이 더욱더 단합하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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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특·행정수도 완성” 입법촉구 및 국회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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