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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경찰서장, 지역사회 안전강화 위해 중심 지역관서 방문

 

진안경찰서은, 30일부터 인력 효율화 및 공동체 치안활동 제고를 위하여 중심지역관서제를 시행함에 따라 정천상전파출소와 마령파출소 치안현장을 방문해 시설 및 장비를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마령, 백운, 성수 파출소는 마령파출소로 통합 운영하고, 부귀, 정천상전, 주천용담파출소는 정천상전파출소에서 통합 운영함에 따라 현장 경찰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후 격려하고,

 

지역관서별 주민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으로 범죄없는 진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송승현 진안서장은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평온한 진안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실정에 맞는 경찰 활동을 펼쳐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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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