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 맑음동두천 18.6℃
  • 맑음강릉 14.2℃
  • 맑음서울 18.1℃
  • 구름많음대전 16.7℃
  • 연무대구 15.0℃
  • 흐림울산 13.4℃
  • 맑음광주 15.5℃
  • 부산 13.7℃
  • 맑음고창 16.5℃
  • 제주 12.7℃
  • 맑음강화 14.8℃
  • 구름많음보은 16.7℃
  • 구름많음금산 15.7℃
  • 구름많음강진군 15.0℃
  • 흐림경주시 14.3℃
  • 흐림거제 12.9℃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읍 다비축산, 정기 후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진안군 진안읍 다비축산(대표 유민재)은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아동이 있는 저소득층 10가구에 돼지고기 10kg을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철, 박춘선)는 정기후원 업체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후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감사후원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민재 대표는 “지역주민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돌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며 “앞으로도 좋은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진안읍지사협 공공위원장 박춘선 진안읍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신 다비축산의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리고, 지속해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테러 대응태세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6년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 전망 ▲테러 상황별 기관 대응 대책 ▲화랑훈련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생화학·폭발물 등 고도화되는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산업이 집중된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 한층 강화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화학 테러 등 현대의 위협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