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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주민자치위, 서울서 역량강화교육 받아

 

진안군 진안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 사단법인 한국주민자치중앙회를 방문해 역량강화 교육을 받았다.

이 날 교육은 전상직(한국주민자치중앙회 대표회장) 교수가 강의자로 나서 “주민자치는 무엇이고 왜 하여야하고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박경하(전중앙대학교 인문대학 학장) 교수가 진행하는 북촌, 인사동 역사문화 탐방에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무더운 날씨에 힘들기도 했지만 주민자치 옛 전통인 향약의 역사에 대해 들으며 서울을 답사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진안읍 이우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교육를 통해 진안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역할을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다”고 전하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적극 반영해 보다 주민자치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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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테러 대응태세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6년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 전망 ▲테러 상황별 기관 대응 대책 ▲화랑훈련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생화학·폭발물 등 고도화되는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산업이 집중된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 한층 강화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화학 테러 등 현대의 위협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