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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천천면지사협, 추석맞이 ‘안부확인 및 음료나누기 사업’

 

장수군 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황현철, 민간위원장 최민식)는 관내 소외된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안부 확인 및 음료 나누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안부 확인 및 음료 함께 나누기’ 사업은 관내 소외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사협 위원들과 1대1 결연한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8월부터 시작하여 10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명절이 더 힘든 독거노인 등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고 긴급 위기 상황 발생 및 도움이 필요한 경우 행정과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함께 추진했다.

 

최민식 민간위원장은 “주로 혼자서 거주하시는 대상자 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특화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황현철 면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봉사정신으로 함께 해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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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