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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한여농,역량강화 교육

 

진안군은 지난 29일 한국여성농업인 진안군연합회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정천면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역량강화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행복한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이해를 시작으로 건강한 삶 행복한 라이프 강의와 우리의 전통공예인 나전칠기를 이용한 자개공예 실습을 통해 전통자개공예 기법을 익히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효순 한국여성농업인 진안군연합회장은 “바쁜 농사일로 별도의 시간을 내기 어려운 여성농업인들이 오늘 교육을 통해 회원들 간에 친목을 돈독히 하고, 생활전문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한국여성농업인 진안군연합회는 농업·환경·문화를 지키고 농촌사회의 활력을 주도하는 핵심 여성농업인 단체로, 10개 지회 17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교육과 행사, 여성농업인 대회, 진안사랑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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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