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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24년 백마성배 축구대회 진안군 마령면 체련공원서 열려

 

 

지난 30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체련공원에서 「2024년 백마성배 축구대회(진안군체육회 주최·백마성축구클럽 주관)」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민체전에 진안군 대표로 출전하는 백마성축구클럽을 필두로 전주 호성클럽과 어울림클럽, 김제 모내기클럽, 정읍 정진클럽, 익산 백목련클럽 총 6개 팀 120여 명이 참가하여 토너먼트로 자웅을 겨뤘다.

 

대회결과, 우승은 전주 호성클럽, 준우승은 전주 어울림클럽, 3위는 김제 모내기클럽에게 돌아갔다.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은“백마성배 축구대회를 위해 진안을 찾아주신 전주, 김제, 정읍, 익산 동호인들께 환영의 인사와 함께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백마성축구클럽 유명빈 회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진안에서 맛있는 음식도 즐기며 좋은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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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