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11.8℃
  • 연무서울 9.4℃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11.8℃
  • 맑음울산 13.7℃
  • 맑음광주 12.5℃
  • 구름많음부산 12.7℃
  • 구름많음고창 11.5℃
  • 맑음제주 12.9℃
  • 흐림강화 4.9℃
  • 맑음보은 10.6℃
  • 구름많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3.9℃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진안군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철, 곽동원)는 20일 진안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정기회의 및 복지기동대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2분기 추진사업 보고 및 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시동을 건 특화사업 ‘복지기동대’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위원들의 역할 및 지원방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진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로 구성된 복지기동대는 앞으로 ‘전북형 지역보호체계 구축’을 목표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소액 긴급 수리, 주거 환경개선, 안전 점검 등 일상생활에 불편한 사항을 개선하고 관내 저소득 위기가구에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회원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 주변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민간자원 연계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다짐했다.

복지기동대장을 맡은 최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기동대 활동과 다양한 지역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진안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동원 진안읍장은 “전북형 지역보호체계를 구축하여 민관의 협동으로 주민 생활에 실제적 지원을 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생활밀착형 서비스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한·일 레슬링 선수들, 전주대서 동계훈련 구슬땀
레슬링 명문 전주대학교가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5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일본 가나가와 대학교 레슬링부와 국내 7개 레슬링 실업팀 등 100여명의 선수가 현재 전주대에서 전지훈련을 펼치고 있다. 가나가와 대학은 전주대와 지난 2015년 교류를 체결한 뒤 격년제(초청·방문)로 합동훈련을 진행,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 수원시청과 평택시청, 조폐공사 등 국내 실업팀들도 일본 및 전주대 선수들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일본은 레슬링 초강국이다. 실제 지난 파리올림픽에서도 8개의 금메달을 획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합동훈련과 친선경기 등을 통해 기량은 물론이고 국경을 넘는 우정을 쌓고 있다. ○훈련이 한창인 가운데 최근 일본 가나가와 대학교 레슬링부 요시모도 오사무 감독(현 전일본레슬링대학연맹 회장) 등 임원 및 지도자, 제30회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인 김현우 선수가 도 체육회를 찾았다. ○이들은 체육 발전 및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하고 있는 도 체육회에 감사를 전했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동계훈련을 하면서 양 국 선수들이 서로 윈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