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12.6℃
  • 맑음강릉 12.0℃
  • 맑음서울 12.8℃
  • 맑음대전 15.0℃
  • 맑음대구 18.4℃
  • 맑음울산 11.9℃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3℃
  • 맑음고창 7.8℃
  • 구름많음제주 12.8℃
  • 맑음강화 5.3℃
  • 맑음보은 13.8℃
  • 맑음금산 15.0℃
  • 맑음강진군 13.3℃
  • 맑음경주시 12.3℃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클로렐라전문지도연구회 진안서 교육 실시

=클로렐라 관련 과제교육 발표, 농업현장 컨설팅 추진

 

한국농업전문지도연구협의회 단위연구회 중 하나인 클로렐라전문지도연구회는 진안군을 방문해 2024년도 1차 과제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클로렐라전문지도연구회는 농촌지도직 및 농업연구직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촌진흥청에 있는 명예회원들과 함께 정기적인 연구모임을 갖고 클로렐라에 대한 지식 및 정보를 공유하며 전국 농업현장에 컨설팅을 추진하는 연구모임이다.

이번 교육은 2일에 걸쳐 진행됐으며「탄소중립에 대한 클로렐라 활용 방안」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관련해 기후변화 대응 사례 및 전략에 대한 특강을 농촌진흥청 김창수 농촌지도관이 진행했다.

과제발표는 클로렐라 연구 동향, 2024년 국립농업과학원 클로렐라 연구 추진과제, 진안 딸기 휴작기 여름쪽파 클로렐라 재배로 회원간 전문지식 및 정보를 공유하고 농업기술센터 견학은 물론 농가를 방문해 클로렐라 활용 방법에 대한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영주 클로렐라전문지도연구회 회장은 “클로렐라를 활용한 연구 방향과 농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지도업무을 할 수 있도록 회원의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고경식 진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친환경 클로렐라를 농업 현장에 적용해 고품질 친환경 원예작물 생산 확대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