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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산서면지사협, 면민의 날에 취약계층 위한 모금활동 나서

 

장수군 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길환·임채철)는 지난 11일 면민의 날 행사가 열리는 산서초등학교에서 협의체 활동을 홍보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모금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산서면민의 날 행사를 찾은 지역주민과 출향민 등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가구 발견 시 면사무소나 관련 기관에 알리거나, 연계할 수 있는 방법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층 복지기금을 마련을 위해 모금함을 설치하고, 기부자에게 감사의 의미로 행운의 뽑기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협의체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기부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복지사각지대 발견 시 어떻게 도움을 드려야 할지 몰랐는데, 방법을 안내받고 선물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임채철 민간위원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홍보와 모금 활동에 참여해 준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나눔 문화가 산서면에서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길환 면장은 “산서면을 위해 보여주신 위원님들의 열정과 화합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동참과 참여로 이어져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마련된 모금액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서면 취약계층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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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전북지원, `26년 상반기 불법 종자(묘) 유통조사 실시
국립종자원 전북지원(지원장 이수일)은 봄철 영농기를 맞아 전라북도 8개 시·군에서 불법 종자(종묘)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하여 종자 유통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통조사는 2월부터 씨감자, 채소종자, 과수묘목, 영양체 등 생산·판매업체를 대상으로 6월까지 실시하며, 유통성수기 다발성 민원작물 유통실태와 경로를 추적 조사하여 불법 유통되는 종자, 묘목을 적극적으로 점검·단속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➀종자·육묘업 등록, ➁품종 생산·수입판매 신고, ➂품질표시 여부 등이며, 법규위반사항 확인 시 형사입건 또는 과태료 부과 등 종자산업법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 종자업 미등록, 품종 생산·수입판매 미신고 종자판매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 미보증 종자를 판매하거나 보급, 육묘업 미등록, 수입적응성 시험을 받지 않은 종자 수입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 품질표시를 하지 아니하고 종자나 묘를 판매한 자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특히 근래에 늘어난 불법 종자·묘의 전자상거래(인터넷 오픈마켓, 블로그 등)로 인한 농업인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종자나 묘를 구입할 때 반드시 품질표시 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