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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천년배움 1인1자격증 북큐레이션 전시회 열려

 

진안군이 천년배움 1인 1자격증으로 운영하는 ‘북 큐레이션’수업 참가자들의 전시회가 진안공공도서관 별하숲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전시기간은 5월 16일까지이며 박경옥 지도교수를 비롯해 북큐레이션 수강생 11명(▲허윤주, ▲이윤희, ▲윤문희, ▲이충순, ▲유대영, ▲권희숭, ▲정선균, ▲전보영, ▲강영애, ▲박정하, ▲윤민실)이 ‘우리 가족 마음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군민의 독서 영역을 넓히고 책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한 내용으로 전시를 개최한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북큐레이션 전시로 군민들이 다양한 주제로 독서 영역을 넓히고, 독서 동기를 부여하여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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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