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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부스 운영

 

진안군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철, 곽동원)는 지난 5월 1일 문예체육회관에서 진행한 ‘제23회 읍민의 날’행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 날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안읍 소금창고 특화사업(밑반찬배달지원, LDE전등교체, 경사로 및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 아동책놀이 프로그램, 삼겹살·갈비탕 지원, 방한물품 지원)에 대하여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하여 홍보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우리 주변에 있는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복지위기가정을 적극 제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지사협은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을 위기가구로 발굴된 대상자에게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연계할 예정이다.

곽동원 진안읍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힘써주신 진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도움을 드릴 예정이니 주민분들의 관심과 후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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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무주 등 '25 하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 5건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에서 5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441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특화사업, 인정사업, 노후주거지 정비지원 등 유형별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쇠퇴한 구도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SOC 확충과 주민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북도는 연초부터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등과 협력해 현장 조사와 주민 설문, 사업계획 수립을 진행했으며, 국토부 평가 과정에서도 도시재생 전문가 자문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그 결과 지역특화형 1곳, 인정사업 2곳, 노후주거지 정비지원 2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특화사업으로 부안군 줄포지구는 ‘쉼과 자연이 스며든, 회복의 정원도시 웰케이션 in 줄포레스트’를 주제로 총사업비 250억원(국비 150억원)을 투입해 노을정원을 테마로 한 지역 특화사업, 기반시설 정비, 거점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정사업에는 김제시 금산면과 무주군 안성면이 포함됐다. 김제시 금산면은 주민의 건강과 정서 복지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기초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하여 총사업비 83억원(국비 50억원)을 투입해 지상 2층 규모의 금산 다(多)누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