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11.8℃
  • 연무서울 9.4℃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11.8℃
  • 맑음울산 13.7℃
  • 맑음광주 12.5℃
  • 구름많음부산 12.7℃
  • 구름많음고창 11.5℃
  • 맑음제주 12.9℃
  • 흐림강화 4.9℃
  • 맑음보은 10.6℃
  • 구름많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3.9℃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안천면, 공익직불금 접수 '한창'

 

진안군 안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3월 4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신청받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가 한창이다.

 

2020년부터 시행된 공익직불제는 환경 보전, 농촌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신청 대상은 매년 직불금을 신청해야 한다.

 

작년과 달라진 점은 소농 직불금의 경우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인상되었고, 노인 장기 요양 등급 판정자는 농지 소재지의 이장 및 마을 농업인 2인 이상에게 발급받은 ‘경작사실 확인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안천면은 지난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간 주민들이 편리하게 직불금을 신청할수 있도록 마을별 집중 접수 기간을 운영하였다.

 

2024년 방문 접수 대상농가는 274 농가로, 4월 18일 기준 229 농가가 접수하여 83%의 신청률을 달성하였다.

 

안천면은 현재까지 신청하지 않은 농가를 대상으로 전화 및 대면을 통해 대상농가가 누락 없이 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이정희 안천면장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모든 농가가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천면은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력을 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한·일 레슬링 선수들, 전주대서 동계훈련 구슬땀
레슬링 명문 전주대학교가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5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일본 가나가와 대학교 레슬링부와 국내 7개 레슬링 실업팀 등 100여명의 선수가 현재 전주대에서 전지훈련을 펼치고 있다. 가나가와 대학은 전주대와 지난 2015년 교류를 체결한 뒤 격년제(초청·방문)로 합동훈련을 진행,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 수원시청과 평택시청, 조폐공사 등 국내 실업팀들도 일본 및 전주대 선수들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일본은 레슬링 초강국이다. 실제 지난 파리올림픽에서도 8개의 금메달을 획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합동훈련과 친선경기 등을 통해 기량은 물론이고 국경을 넘는 우정을 쌓고 있다. ○훈련이 한창인 가운데 최근 일본 가나가와 대학교 레슬링부 요시모도 오사무 감독(현 전일본레슬링대학연맹 회장) 등 임원 및 지도자, 제30회 런던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인 김현우 선수가 도 체육회를 찾았다. ○이들은 체육 발전 및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하고 있는 도 체육회에 감사를 전했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동계훈련을 하면서 양 국 선수들이 서로 윈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