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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16일 군민걷기행사 열려

=운산인공습지공원 왕복코스 진행

 

지난 16일 저녁 진안군에서 군민걷기행사가 열렸다.

진안군체육회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진안중앙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운산인공습지까지 왕복 1시간이 소요되는 약 4km 코스로 구성됐으며, 지역 주민 3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군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는 4월 23일과 30일, 5월 7일과 14일 등 앞으로 4회에 걸쳐 추가 진행될 예정이다.

관내 주민 중 참가 희망자는 행사 당일 18시부터 18시 30분까지 진안중앙초등학교에 도착 및 접수 후 개별적으로 출발하면 된다. 접수 시 지급된 교환권은 운산인공습지 반환점에서 진안고원행복상품권 5천원권 1매로 교환하여 준다.

정봉운 체육회장은 “걷기는 남녀노소 몸에 크게 무리가 가지 않는 기초운동으로 이번 행사가 계기가 되어 진안군에 걷기운동이 확산되어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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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