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16.1℃
  • 맑음강릉 14.9℃
  • 연무서울 15.2℃
  • 맑음대전 18.5℃
  • 연무대구 20.7℃
  • 연무울산 20.7℃
  • 연무광주 18.8℃
  • 연무부산 21.2℃
  • 맑음고창 19.3℃
  • 구름많음제주 19.8℃
  • 흐림강화 8.9℃
  • 맑음보은 17.8℃
  • 맑음금산 19.3℃
  • 맑음강진군 21.6℃
  • 맑음경주시 21.1℃
  • 구름많음거제 20.7℃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행복한 노후준비 교육

 

진안군은 12일~18일까지 진안군어르신일자리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510명을 대상으로 6회에 걸쳐 노후준비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국민연금공단 전주완주지사 노후준비서비스팀 윤영섭, 장현석 과장을 초빙해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행복한 노후준비’를 주제로 진행된다.

노후준비지원 프로그램 사업은 재무, 여가, 건강, 대인관계 4개 영역으로 나눠진행한다.

특히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가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까지 찾아가는 노인대학생, 노인일자리 참여자, 노인복지관 이용자 47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은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얻게 돼 값진 시간이었고, 노년의 삶도 멋지게 살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노년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