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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24년 제1차 장수군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장수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회의실에서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지역의 기관별 지원 방향 모색을 위한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계북다함께돌봄센터, 장수교육지원청, 장수군 가족센터, 전북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12명의 실무자가 참석해 참석자들은 대상 아동에 대한 사례 공유 및 향후 지원방향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눴다.

 

 또 지역 및 외부기관의 자원을 제공받아 연계할 프로그램이 있는지 협의해 기관간 연계 방향을 설정하는 등 아동통합서비스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편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관련 부서 공무원, 아동복지시설 및 관련 기관 실무자 등으로 구성돼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간 정보공유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목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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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