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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오는 7월까지 청소년 마음 키움 프로그램 운영

 

장수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생각과 감정 상태, 내면을 깊게 들여다보는 과정을 통해 ‘나’라는 존재를 확실히 알아가고, 자존감과 자기 효능감을 올려주기 위해 ‘청소년 마음 키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봄방학을 포함한 오는 7월까지 「치유의 음악」, 「치유의 원예」를 주제로 추진돼, 청소년들에게 긍정적 사고는 물론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는 방법을 배우고 또래 집단과의 소통 능력을 증진할 예정이다.

 

이현원 주민복지과장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해 긍정적 정서를 경험하게 하고 스트레스 관리 능력 향상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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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