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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계남면지사협, 올해 첫 정기회의

 

 

장수군 계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민규·조해순)가 지난 15일 면사무소 2층 소회의실에서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4년 추진사업으로 ▲ 비상 구급함 지원 사업 ▲ 어른신과 아동이 함께하는 행복나들이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온정의 반찬 나눔 사업 ▲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 ▲ 따뜻한 난방비 지원사업 등 특화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해순 민간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특화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지역사회 복지지원에 위원님들의 든든한 지원과 적극적인 참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임민규 계남면장은 “민간자원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하고 소통해 확고한 복지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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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은 늘리고 단가는 올리고” '26년 전략작물직불금 대폭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2026년 전략작물직불제를 확대 개편한다고 23일 밝혔다. 벼 대신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대한 지원 품목을 늘리고 지급 단가를 인상해, 쌀 과잉 생산을 완화하고 식량자급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이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밀·콩·조사료 등 전략작물을 재배할 경우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쌀 공급 과잉을 줄이는 동시에 수입 의존도가 높은 작물의 국내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지원 품목 확대 ▲지급 단가 인상이다. 올해부터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율무, 수수가 새롭게 포함된다. 이에 따라 농가는 영농 여건에 맞춰 보다 다양한 작물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활용해 밥쌀 시장과 사전 분리하고, 공급 부족 등 유사시에는 신속히 밥쌀로 전환하는 ‘예비 물량’ 역할을 수행한다. 지급 단가는 ha당 수급조절용 벼 500만 원, 알팔파·율무 250만 원, 수수 240만 원이다 기존 전략작물에 대한 지원도 강화된다. 옥수수와 깨(참깨·들깨 등)의 지급 단가는 ha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인상되고, 하계조사료는 5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