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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장수지구협의회, '24년 정기총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장수지구협의회(회장 김광순)가 지난 29일 장수군 여성문화센터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광순 대한적십자봉사회 장수지구협의회 회장과 대한적십자, 박형목 행정지원과장, 전북지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2023년 봉사활동 결과보고와 함께 올해 활동계획을 논의했고 2부는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 봉사원 서약, 기념사, 우수봉사원 표창과 격려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김광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봉사를 위해 헌신하며 애써주신 장수지구협의회를 비롯한 봉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4년에도 변함없이 사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곳마다 적십자의 온정을 전달하며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박형목 행정지원과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활동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해 장수군 역시 화합과 봉사 정신으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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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