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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최훈식 군수, 새마을운동 장수군지회와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최훈식 장수군수와 새마을운동장수군지회(회장 이상수)는 22일 장수군 천천면의 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운동 장수군지회 주최로 이뤄진 이번 연탄나눔 행사에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한 이상수 새마을지회장, 새마을회원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관내 소외계층 4세대에 연탄 1,700여 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연탄나눔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동절기 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연탄나눔이 소외계층을 위한 선행 릴레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수 회장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최훈식 군수는 “오늘 연탄나눔 행사로 인해 소외계층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펼쳐 군민 모두가 행복한 장수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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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