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맑음동두천 -6.0℃
  • 구름많음강릉 -0.2℃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1.5℃
  • 박무울산 3.0℃
  • 연무광주 -0.4℃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3.7℃
  • 맑음제주 5.6℃
  • 맑음강화 -6.2℃
  • 맑음보은 -6.2℃
  • 맑음금산 -5.1℃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2.9℃
  • -거제 3.0℃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농협중앙회 장수군지부, 장안산서 ‘플로깅’ 활동 전개

 

농협중앙회 장수군지부(지부장 정영선) 임직원들은 21일 전북 천리길 ‘장안산 마실길 걷기’ 행사에 동참해 ‘플로깅’ 환경보전활동을 전개했다.

 

장수군 주최, 장수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엄정규) 주관으로 장수읍 덕산 지실가지와 계남면 지소골 일원에서 진행된 전북 천리길 ‘장안산 마실길 걷기’ 행사에 정영선 지부장과 임직원들이 동참했다.

 

이날 군지부 임직원들은 지역주민들과 타 시·군 참가자들과 장안산 마실길 구간을 함께 걸으며 등산로에 버려진 비닐, 물병 등 오물과 쓰레기를 플로깅하며 청정 장수군 이미지 보존활동에 앞장섰다.

 

정영선 지부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전북 천리길 ‘장안산 마실길 걷기’ 행사에 동참해 장안산 자락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도 느끼며, 등산로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플로깅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장수 관내 농·축협 임직원들은 청정 장수군이 잘 보존될 수 있도록 환경보호활동에 앞장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