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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23년 신규임용자 자체 직무교육 개최

 

장수군은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와룡 연수의 집에서 2023년에 신규 임용된 직원 23명을 대상으로 공직 적응력 향상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임용자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교육훈련 및 노동조합의 이해 ▲보도자료 작성법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MZ세대 소통교육 ▲전라북도119안전체험관 긴급응급처치 교육 ▲대곡관광지 탐방 등 평소에 접하기 힘든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최훈식 장수군수가 특별 강사로 참여해 신규공직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공직 선배로서 전반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구민성 주무관은 “교육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할 수 있었고, 공직사회와 장수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긍심도 가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훈식 군수는 “신규공직자 여러분이 장수군 군정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변화를 만들어 갈 원동력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직에 처음 임하는 신규공직자분들이 초심을 잃지 않고, 진취적인 자세와 열정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행복장수를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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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