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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천천면지사협, 효자 지팡이 지원사업 실시

 

장수군 천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배종수, 최민식)는 지난 21일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위한 ‘효자 지팡이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대상자들이 보행 시 안전을 확보하고 거동에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천천면지사협 위원들은 관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20명에게 효자 지팡이를 지원해 따듯한 온정을 나눴다.

 

배종수 천천면장은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 함께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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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K-컬처 거점은 전북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문화·관광·체육 정책을 재정비한다. 창작 기반과 산업, 지역 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고, 정책 간 경계를 낮춰 수요와 현장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문화산업은 창작과 제작 인프라를 확충해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은 체류형 콘텐츠와 마이스를 중심으로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 체육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해 기반을 넓히고, 유산 분야는 보존을 넘어 활용과 체험을 확대해 지역 자산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인프라 확충으로 산업기반 강화 문화산업 분야는 전주, 남원 익산 등 문화산업진흥지구 2개소 이상을 신규 지정하고,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한다. 이와 함께 AI 기반 시각특수효과(VFX) 시설, 사운드댐,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을 통해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가능한 원스톱 제작 환경을 구축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한다. 문화 거점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국책사업인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며 중장기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대표도서관, 문학예술인회관,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주요 시설을 2027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