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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한국농촌지도자회, 상징비 건립 “장수 농업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한국농촌지도자 장수군연합회(회장 한동근)는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자회 상징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농촌지도자회는 70여 년의 역사 동안 농업현장에서 우애·봉사·창조의 이념을 바탕으로 식량 증산과 녹색혁명에 앞장서서 활동하며, 기후변화대응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제막식에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원들과 시군농촌지도자회장 등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동근 장수군연합회장에게 공로패, 지도기획팀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장은 “장수군 농업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한국농촌지도자 장수군연합회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지도자 장수군 연합회는 지역특화 신(新)소득원 발굴, 시범포 운영을 통한 우수 품종 및 종자보급 등 새로운 영농기술 실천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농업인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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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