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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한국여성농업인 장수군연합회, 깨끗한 농촌 만들기 앞장!

 

한국여성농업인 장수군연합회(회장 안옥순)는 지난 1월부터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위한 농촌 빈병 수거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여성농업인회는 여성 농업인의 권익 보호와 지위 향상 및 농업경영의 합리화와 과학화를 도모하고 농촌의 제반 문제 해결 및 향토 문화의 계승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다.

 

안옥순 한국여성농업인 장수군연합회장은 “거리에 버려진 빈 병을 수거해 농촌 환경정화와 함께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장수군을 만들기 위해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폐기물이 토양 및 수질 오염 등 농촌의 환경문제를 야기하는 만큼 농약 빈병 모으기 운동을 통해 장수군의 농촌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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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