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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지사,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

- 건이강이봉사단 온누리 상품권 1,000,000원 전달

 

 

 

지난 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지사(지사장 김명철, 이하 진안지사) 소속 건이강이봉사단은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 1,000,000원을 후원했다.

 

진안지사 김명철 지사장은“진안군 장애인분들을 위해 힘써 주시는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감사드리며 장애인의 날을 맞아 후원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에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정소양 관장은 “국민건상보험공단에서 후원해주신 덕분에 진안군에 거주하시는 장애인분들에게 기쁨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후원금은 장애인의 날 행사와 복지관 행사에 사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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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