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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새마을운동장수군지회, 깨끗한 미래! 3R자원재활용품 모으기

 

새마을운동 장수군지회(지회장 이상수)는 지난 9일 한누리전당 다목적 체육관에서 이맹순 장수군새마을부녀회장, 이상우 새마을지도자장수군협의회장을 비롯한 장수군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3R 자원재활용품 모으기를 실시했다.

 

대회는 근검절약하는 국민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열리는 대회로 생활 주변에 방치되거나 이사 등으로 버려진 옷들을 재활용하고 판매수익금을 통해 지역소외계층 돕기에 사용하고 있다.

 

새마을운동 장수군지회는 각읍·면 마을단위 남·여 새마을지도자가 주축이 되어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발생줄이기(Reduce) 자원재활용품수집 운동을 통해 자원재활용에 대한 주민의식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날 수집한 각종 재활용품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행사로 10t 가량 수집 100만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수익금은 연말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와 홀로 사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쓸 예정이다

 

이상수 새마을운동장수군지회장은 “연중 다시 입을 수 있는 옷을 모아 순환 경제 실천 및 탄소중립 실천에 장수군새마을지회 회원들이 솔선수범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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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