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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대한노인회 장수군지회 계남면 분회, 정기 총회

 

(사)대한노인회 장수군지회 계남면 분회(분회장 이영근)는 23일 계남문예복지관에서 박용근 도의원, 최재원 면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이영근 분회장의 인사말과 노인강령 낭독, 내빈소개, 2022년도 결산 내역 보고 및 2023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경로당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영근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경로당 회원들의 화합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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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