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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진안군지역 조합장선거 후보자 10명 등록

무진장축협 1명 등록 현 송제근조합장 무투표당선 예상
평균경쟁률 2.5대1

                    

 

 

 진안군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13일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후보 등록을 지난달 27일 마감한 결과 5개 조합에 총 10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무진장축협은 1명이 등록하여 무투표당선이 예상되며 나머지 4개 조합은 9명이 하여 평균 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조합별 현황을 보면 진안농협 2명, 부귀농협 2명, 전북인삼농협 2명, 진안군산림조합 3명이 후보자로 등록했고, 무진장축협은 1명이 등록했다.

이번 제2회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특별히 진안군선관위는 비방·흑색선전 및 허위사실 유포 등의 행위를 억제하고 후보자 상호간의 격려와 긍정적인 언어 사용 등을 통해 깨끗한 선거문화를 조성하는 의미로 구강청결제를 배부했고 금품선거를 배격하기 위해 후보자간 공명선거 협약서에 서명하여 유권자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클린선거를 약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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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