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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재향군인회, 제30대 회장에 박용우 현회장 연임

장수군 재향군인회, 제63차 정기 총회 개최

 

장수군 재향군인회(회장 박용우)는 30일 군민회관에서 대의원 및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제1부와 제2부 행사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는 지난해 사업 분석 및 회계 결산보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사용 계획을 보고하고, 임원선출에 박용우 현 회장이 제30대 회장에 추대됨으로써 29대에 이어 연임을 하게 됐다.

 

박용우 장수군 재향군인회장은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회원간 친목 도모 및 안보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을 추진하며 향군회원 및 지역사회 신뢰를 바탕으로 연임에 성공했다.

 

제2부 행사에는 우수회원에 대한 공로패 및 표창장 수여와 군수, 의장, 도의원의 축사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박용우 회장은 “재향군인회가 대한민국 최고, 최대 안보단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국가안보의 선봉이 되어 지역 안보를 견인하겠으며, 적극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향군의 이미지 쇄신과 위상을 높이는데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수군 재향군인회는 군내 누적회원 2천명이 넘는 장수군 최고 최대 안보 단체로서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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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