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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계남면 남녀의용소방대,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전달

 

 

장수군 계남면 남녀의용소방대(대장 이남우·이화림)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계남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남우 남성의용소방대장은 “계남면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과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남녀 소방대원들의 정성을 모았다”고 밝혔다.

 

최재원 계남면장은 “행복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구조·구급, 화재예방 등 각종 소방업무에 힘을 보태고 있는 계남면 남녀의용소방대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주신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계남면 남녀의용소방대는 40명으로 구성돼 지역 각종 재난 현장에서 대피나 구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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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