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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 조합장선거 후보예정자 간담회

 

 

 

 

농협진안군지부는 지난 13일 진안군 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선관위 사무소에서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입후보 예정자와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관내 조합장 입후보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앙회의 공명선거 추진계획에 따른 공신력 실추 농축협에 대한 자금지원 및 점포신설 제한 등 제재 조치를 설명하였으며, 기부행위 등과 관련한 주의사항을 안내하였다. 이후 조합장 후보자들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하여 공명선거 추진 결의문을 낭독하였다.

 

변성섭 지부장은 “다가오는 전국 동시 조합장선거는 국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어느 선거보다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로 진안군이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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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