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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한우지방공사, 지자체우수특산물마케팅 대상!

- 부산국제식품박람회

 

 

 

장수한우지방공사(사장 성수영)는 부산국제식품박람회에서 ‘지자체 우수특산물 마케팅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 BEXCO에서 열린 부산국제식품박람회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행사에 참가한 120여 개 업체 중 총 10개 부문의 시상이 이뤄졌다.

 

장수한우지방공사는 오랜기간 명성과 품격 있는 브랜드로써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지자체 우수특산물 마케팅 대상을 받는 첫 쾌거를 이뤘다.

 

성수영 사장은 “장수한우 브랜드와 장수군 농특산물 레드푸드에 대한 부산 소비자들의 인지도 및 지명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와 온라인 마케팅 활동과 함께, 품질에 대한 차별화는 물론 친환경축산물 인증을 통한 최고의 장수한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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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