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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계남면지사협, 제6차 운영회의

 

계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해순, 공공위원장 신응수)는 11월 21일 계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위험 일촌 맺기’ 대상자 지원방안과 2023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하여 논의했다.

 

11월부터 추진 중인 ‘고위험 일촌 맺기 사업’은 관내 독거노인, 독거장애인 등 고위험 가구와 협의체 위원 간의 1:1 매칭을 통해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협의체 신규사업이다.

 

조해순 민간위원장은 “2023년 협의체 사업을 논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맞는 특화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응수 계남면장(공공위원장)은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는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계남면 복지발전과 협의체의 적극적인 활동을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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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조기 구축’ 위해 힘모은다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 도청에서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와 함께 '새만금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의 적기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전대욱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사업은 약 13.5㎢ 수역에 1.2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총사업비 3조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 완공 시 연간 약 1,700G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약 35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인 수상태양광(1단계) 발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조속한 계통 연계를 통해 새만금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RE100 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설비를 조기에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력을 통해 한전의 전력 인프라가 조기에 구축되면, 새만금 재생에너지의 적기 연계가 가능하게 되며, 특히 단순한 계통연계를 넘어 새만금 지역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