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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마이파출소, 관내 생활안전 CCTV 일제점검

진안경찰서 마이파출소에서는 관내 생활안전 CCTV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진안읍 일원 75개소 165개에 대하여 한 달여간 실시하였으며, 저장 형태인 함체, 관제센타, 마을회관 등의 점검, 비밀번호 초기화 및 재설정 등 관리, 선명한 화질을 위한 카메라 청소 등을 실시하였다.

 

생활안전 CCTV는 주민의 소중한 재산보호와 실종 및 미귀가 사건 등 해결에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각 팀별 담당직원을 지정하여 관리해오고 있다.

 

김기종 파출소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 보호와 귀중한 생명을 위해 중요한 기능을 하는 만큼 상시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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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