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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NH농협진안군지부, 진안쌀1kg씩 나눠주며 소비촉진캠페인

 

NH농협진안군지부(지부장 정미경)는 진안군수와 함께 4일 진안고원시장에서 쌀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전춘성 진안군수, 허남규 진안농협조합장, 신용빈 백운농협조합장, 김영배 부귀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진안고원시장을 찾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안쌀(1kg 소포장)을 나눠주며 쌀 소비 확대 홍보활동을 했다.

 

전춘성 군수는 “지난해 쌀 생산량 증가와 소비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진안군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군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드리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미경 지부장은 “군수님과 함께 ‘쌀 소비 촉진’이라는 좋은 뜻의 행사를 함께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쌀 소비확대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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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