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맑음동두천 -6.0℃
  • 구름많음강릉 -0.2℃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1.5℃
  • 박무울산 3.0℃
  • 연무광주 -0.4℃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3.7℃
  • 맑음제주 5.6℃
  • 맑음강화 -6.2℃
  • 맑음보은 -6.2℃
  • 맑음금산 -5.1℃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2.9℃
  • -거제 3.0℃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한우지방공사, 공기업경영평가 ‘다’등급!

 

장수한우지방공사가 2021년 경영실적에 대한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 ‘2022년 경영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다’ 등급을 받았다.

 

장수한우지방공사는 코로나19 확산과 국제 곡물가 상승 등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위기 대응 비상경영을 통한 경비 절감 등의 자구노력과 선도적인 ESG경영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명을 준수한 결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이번 성과는 출자기관인 장수군과 장수한우지방공사 간 협업 및 지원체계가 원활하게 이뤄진 것으로 장수군은 한우구입사업 지원, TMR사료 품질개선사업 지원, 장수한우 브랜드육 유통 및 마케팅 지원 등 장수한우지방공사의 자립기반 조성과 지속가능경영 기반 조성을 자원하기 위한 다양한 경영지원을 펼쳤다.

 

최진구 사장은 “장수군의 일류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비상경영에 동참해준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이번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그동안 애써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장수한우지방공사는 지방공기업 중에서도 현재 가장 주목받는 공기업”이라며 “앞으로 장수한우지방공사가 혁신경영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더욱 성장해 한우농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