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맑음동두천 -6.0℃
  • 구름많음강릉 -0.2℃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1.5℃
  • 박무울산 3.0℃
  • 연무광주 -0.4℃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3.7℃
  • 맑음제주 5.6℃
  • 맑음강화 -6.2℃
  • 맑음보은 -6.2℃
  • 맑음금산 -5.1℃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2.9℃
  • -거제 3.0℃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소방서, ‘먼저다가가는돌봄119구급서비스’ 확대 운영

 

 

장수소방서는 올해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먼저 다가가는 돌봄 119구급서비스’의 상반기 실적을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다가가는 돌봄 119서비스는 6개월동안 3회 이상 구급서비스를 이용한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는 것을 목적으로 구급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정기적으로 연락 및 방문하는 특수시책이다.

 

상반기에는 전화 모니터링 75회, 현장방문 25회, 구급이송 서비스 15회를 실시하였으며, 2분기에는 각 면 의용소방대 대원 현장방문 22회,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 설치 18건 등을 추진했다.

 

하반기 또한 63명 대상자를 선정하여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 뿐만 아니고 각 지역별 의용소방대와 합심하여 전화모니터링, 기초건강진단과 이송서비스, 환경개선활동, 말벗서비스, 감지기 설치 등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소재실 서장은 “관내 특성상 고령층의 만성질환자의 출동이 많아 돌봄 119구급서비스를 추진하게 되었으며 하반기에도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