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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용담면 평생학습센터, 마을로 찿아가는 농한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진안군 용담면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2023년부터 현재까지 매해 1~2월마다 마을로 찾아가는 농한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면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추진되며 2026년에는 마을로 찾아가는 ‘노래교실’과 겨울철 부상 예방을 위한 건강 교실인 ‘이침과 테이핑 교실’이 운영된다.

‘방문 노래교실’은 1월 5일부터 2월 말까지 4개 마을에서 총 24회가 운영되고, ‘이침과 테이핑 교실’은 1월 8일부터 2월 말까지 3개 마을에서 총 18회를 운영될 예정이다.

면 관계자는 “농한기는 농민들의 농사 시작을 앞두고 건강 관리 등에 신경써야 하는 시기인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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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교육혁신으로 인재 키우고 ‘지역발전 선순환’ 이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유아부터 중장년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협력 체계를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성과 창출에 나선다. 도는 민선8기 핵심 전략인 ‘창의·협치 교육 실현’을 바탕으로 도와 교육청, 대학이 함께하는 협력 구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러한 협력이 점차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교육혁신을 통한 지역발전 기반 마련 ▲청소년 활동·참여 활성화 및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강화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지역 중심 교육 거버넌스 실행력 강화 △인재 유치를 통한 지역교육 경쟁력 제고 △청소년 참여 확대 및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확대 등 4대 핵심 과제를 설정해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유아부터 초·중·고, 청소년, 대학,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지원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행정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교육 정책의 변화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성과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1. 유아·초중고생 「도·시군·교육청·대학·기업이 함께 만드는 지역 맞춤형 인재 유치양성」 <추진과제①지역 중심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