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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소방서, 박용근 전라북도의원 초청 간담회

 

장수소방서는 13일 장수군 선거구 박용근 전라북도의원과 초청 간담회를 가지고 소방공무원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소재실 장수소방서장과 김재문 장수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소방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용근 의원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정책을 공유하는 등 안전한 장수군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장수소방서 일반현황 소개 ▲2022년 특수시책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계획 ▲중점관리대상 화재안전 대책 추진 내용 ▲재난안전 정책 공유 등이다.

 

박용근 의원은 “24시간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소방공무원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장수소방서와 함께 더 안전한 장수군을 위해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소재실 서장은 “현장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훈련 및 교육을 실시하고 군민의 안전을 위한 특수시책 추진하여 안전한 장수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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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